국회에서 장애인의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4월에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장애인을 위한 예배가 진행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하시네요. 안요한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의 장애인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새빛낮은예술단이 함께 참여하여 핸드벨 연주와 특송을 하였습니다. 예배 후 맛난 조찬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조찬기도회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