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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5 17:34
“KOSTA-JAPAN, 복음의 원점을 회복하자”
 글쓴이 : 새빛맹인선교회
조회 : 14,875  

“KOSTA-JAPAN, 복음의 원점을 회복하자”

23회째 준비 돌입… 8일 동경서 정책설명회

동경=강성현 │shkang@chtoday.co.kr│2015.06.12 06:41


자기 만족을 위해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올해로 출범 30주년을 맞는 코스타가 자기 비움의 십자가 정신을 자랑하며 ‘다시 복음으로’를 외치고 있다. 놓쳐버린 원점과 방향은 다름 아닌 ‘복음 그 자체’라는 것이다.

재일 한인 유학생들에게도 ‘복음으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올해도 ‘제23회 2015 KOSTA-JAPAN’이 열린다. 기간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장소는 나가노 이나스키리조트다. 개최까지 약 두 달을 남겨 두고 있다.

강사에는 홍정길 목사, 이동원 목사, 이찬수 목사, 주명수 목사, 안요한 목사, 이종용 목사, 정승룡 목사, 서정수 목사, 김종원 목사, 윤치영 목사, 이봉구 목사, 안민 교수, 이병욱 원장, 김해영 선교사, 이선일 원장, 나카다이 목사, 네다 씨까지 총 17명이 나서며, 김상훈과 나트륨, P_K댄스팀, 아이빅밴드, 새빛낮은예술단까지 4팀의 찬양사역팀이 출연해 복음을 노래한다.

코스타 측은 올해 주제문에서 “지구촌 곳곳에 흩어진 한민족 디아스포라 젊은이들을 복음의 진리로 바로 세우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 소중한 운동은, 그간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결실도 많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각이 무뎌지고 선명도가 흐려진 면도 없지 않다”며 “이 중요한 시점에 우리가 회귀해야 할 원점과 방향은 복음 그 자체일 수밖에 없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외모와 스펙 지상주의에 빠져 자기를 포장하고 내세우는 데 급급한 세상에서, 십자가에 자아를 못 박고 그리스도의 은혜에 전적으로 기대라는 종교가 어찌 환영받을 수 있겠는가. 문제는 회심 없는 바리새적 종교인들이 기독교 역사와 제도교회를 장악하는 악순환이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사실”이라며 “출범 30주년을 맞는 코스타가 진리의 표준자인 성경에 근거해서 다소 진부하게 여겨지는 ‘다시 복음으로’를 새삼 외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개혁자들이 ‘오직 성경으로’를 외치며 뒤틀린 종교를 교정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 개최를 위해 지난 8일 재일본한국YMCA에서 홍정길·이동원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설명회가 열리기도 했다. 회의에는 재일한국기독교선교협의회(재일한선협) 회장 이상열 목사(히메지비전교회)와 총무 이근섭 목사(오사카나눔교회), 동경 지역의 김신호 목사와 한재국 목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등록(http://japan.kosta.cc/, 문의 psg4785@hotmail.com 090-6176-4523)과 현장 당일 등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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