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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4 17:57
9월 30일 문학 새책<한겨레 뉴스>
 글쓴이 : 새빛맹인선교회
조회 : 15,523  
9월 30일 문학 새책
등록 : 2013.09.29 18:43
수정 : 2013.09.29 18:43


1999년 일본 교토대 재학 당시 중세시대 수도사의 신비체험을 그린 소설 <일식>으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미시마 유키오의 재래’라는 격찬을 받은 히라노 게이이치로의 2008년작 소설. 살인과 용서라는 자극적인 주제를 통해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려 한다. 이영미 옮김/문학동네·각 권 1만3800원.


 
낮은 데로 임하소서

새빛교회 안요한 목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육신의 눈이 멀어 어둠에 갇혀 방황하다가 영혼의 눈이 떠져 비로소 마음의 빛을 발견하는 이야기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텍스트 변모 및 상호 관계에 관한 설명을 곁들여 ‘이청준 전집’ 제17권으로 다시 나왔다. /문학과지성사·1만1000원.


 
어쩌다 당신이 좋아서

천양희 김경주 이근화 박정대 등 시인 20명이 첫사랑을 향해 쓴 서간문 형태의 에세이 모음. “얼굴 없는 나의 동행자는 조금씩 조금씩 얼굴의 형체를 갖추기 시작했고, 그 얼굴은 순식간에 당신의 얼굴이 되었고, 그것은 거울이 되어 나를 비추기 시작했습니다.”(이제니) /곰·1만4000원.


 
태양컴퍼스

199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2005년 첫 소설집 <낙서, 음화 그리고 비총>을 낸 신승철의 두 번째 소설집. 직장과 가족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현대인(<움파>), 불치병에 걸린 사내가 프랑스에서 스위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여정(<태양컴퍼스>) 등. /북인·1만2000원.


 
온기

영화 <파이란>의 원작소설 <러브레터>와 <철도원>의 일본 작가 아사다 지로의 에세이와 대담, 인터뷰 등을 엮었다.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고통을 덜어 주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게 소설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는 아사다의 문학관을 확인할 수 있다. 김정환 옮김/을유문화사·1만2000원.